![[대전=뉴시스] 왼쪽부터 해군 군수사령부 안상민 사령관과 한남대 이승철 총장. (사진=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2185_web.jpg?rnd=20250806153852)
[대전=뉴시스] 왼쪽부터 해군 군수사령부 안상민 사령관과 한남대 이승철 총장. (사진=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는 이승철 총장이 전날 교내에서 해군 군수사령부 안상민 사령관(소장)과 군수지원 역량 강화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해군의 첨단 무인체계 군수지원 분야 연구·컨설팅 협력을 비롯,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군수업무 발전을 위한 컨설팅을 공동 진행한다.
또 군수 관련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 체험 지원, 해군군수사령부 장병 창·취업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군수물자 유지보수 및 수리, 운영 등과 관련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 개설도 추진한다.
이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군수사령부의 군수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한남대는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대학의 역량을 모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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