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유럽·아시아 등 정부기관·경제단체 방문
![[창원=뉴시스]지난 5월 30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한 베트남싱가포르산업공단 관계자들이 BJFEZ 홍보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2097_web.jpg?rnd=20250806145320)
[창원=뉴시스]지난 5월 30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한 베트남싱가포르산업공단 관계자들이 BJFEZ 홍보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올 상반기 동안 10여 개국의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이 청사 홍보관 'BJFEZ(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비전홀’을 방문해 스마트 물류, 친환경 개발 전략, 산업단지 운영 모델 등을 직접 체험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방문 국은 유럽연합(EU) 대표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독일 중소기업연방협회(BVMID), 일본 국토교통성, 베트남싱가포르공단(VSIP), 중국 후베이성, 대만 타오위엔시 등이다.
세계 유명 대학들의 방문 교류도 이어졌다.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교(FIU),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미네소타주립대학교 맨케이토 캠퍼스 등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홍보관을 방문해 트라이포트 기반의 입지 환경과 산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유치 전략을 학습했다.
태광후지킨, 한국안전기술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도 비전홀을 신입사원 연수, 사업설명회, 현장 실무교육 장소로 활용했다.
주요 방문 국은 유럽연합(EU) 대표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독일 중소기업연방협회(BVMID), 일본 국토교통성, 베트남싱가포르공단(VSIP), 중국 후베이성, 대만 타오위엔시 등이다.
세계 유명 대학들의 방문 교류도 이어졌다.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교(FIU),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미네소타주립대학교 맨케이토 캠퍼스 등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홍보관을 방문해 트라이포트 기반의 입지 환경과 산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유치 전략을 학습했다.
태광후지킨, 한국안전기술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도 비전홀을 신입사원 연수, 사업설명회, 현장 실무교육 장소로 활용했다.
![[창원=뉴시스]지난 5월 2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내 'BJFEZ 비전홀'에서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관계자들이 BJFEZ 입주기업 현황, 투자 인센티브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2093_web.jpg?rnd=20250806145059)
[창원=뉴시스]지난 5월 2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내 'BJFEZ 비전홀'에서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관계자들이 BJFEZ 입주기업 현황, 투자 인센티브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진해경자청은 회의실, 영상관, 라운지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복합 업무공간을 지역 대학과 기업 연계를 통한 현장학습 장소로 적극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자청 관계자는 "BJFEZ 홍보관은 벤치마킹, 협력 교류,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기관 및 기업과의 연결을 확대하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기반으로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진해경자청 관계자는 "BJFEZ 홍보관은 벤치마킹, 협력 교류, 교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기관 및 기업과의 연결을 확대하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기반으로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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