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25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5/08/06 13:35:49

세대별·지역별 행복 격차 해소 정책 사례 공유

[부여=뉴시스] 부여군 2025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부여군 2025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오는 8일 오후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2025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세대별·지역별 행복 격차 해소를 위해 정책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행복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아이에서 노인까지 모두 함께 행복'을 주제로 행복정책 시민스피치대회와 국민총행복 국제포럼, 행복정책 토크콘서트 등이 열린다.

'카르마 치팀' 전 부탄 국민총행복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박정현 군수,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 박정현(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최혁진(무소속·비례) 국회의원, 이봉현 전 한겨례 경제사회 연구원장이 참여하는 국민총행복 국제포럼이 진행된다.

행복정책 토크콘서트에선 박정현 군수와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김돈곤 청양군수가 주민이 행복한 지역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이어 나태주 시인과 정성호 개그맨, 고현주 팝페라가수 등이 문화 공연을 펼친다.

박정현 군수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부여군민의 목소리와 지역의 경험이 국가적 비전으로 확대돼 행복 사회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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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 개최

기사등록 2025/08/06 13:35: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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