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52분만에 진화
![[논산=뉴시스] 6일 오전 8시44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1957_web.jpg?rnd=20250806132725)
[논산=뉴시스] 6일 오전 8시44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6일 오전 8시44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개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옆집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35명을 투입해 52분만인 오전 9시36분께 불을 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2.5㎡의 해당 주택과 내부 전자제품 등이 타 1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할머니가 집 밖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집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옆집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35명을 투입해 52분만인 오전 9시36분께 불을 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82.5㎡의 해당 주택과 내부 전자제품 등이 타 1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할머니가 집 밖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집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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