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물 만들기·나무 이야기 듣기 등 오감 자극 활동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진= 대덕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1867_web.jpg?rnd=20250806111347)
[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진= 대덕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1월까지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대청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및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비탈면 오르기, 자연물 만들기, 나무 이야기 듣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제공한다.
계절별 특성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을 도모하고 창의력, 사회성 향상 등 전인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약 44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따.
구는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를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에 위탁했다. 교육 시간과 내용은 참여자와 협의를 통해 탄력적으로 조정되며, 체험료는 무료다.
최충규 구청장은 "지속적 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험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청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및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비탈면 오르기, 자연물 만들기, 나무 이야기 듣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을 제공한다.
계절별 특성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을 도모하고 창의력, 사회성 향상 등 전인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약 44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따.
구는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를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에 위탁했다. 교육 시간과 내용은 참여자와 협의를 통해 탄력적으로 조정되며, 체험료는 무료다.
최충규 구청장은 "지속적 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험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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