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5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도로에서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후진을 하던 중 음식점 건물 유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건물 유리창이 일부가 파손돼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차량에는 동승자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건물 유리창이 일부가 파손돼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차량에는 동승자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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