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 간담회서 건의…행안부, 부대 인근 사용 검토
![[춘천=뉴시스] 5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사진 왼쪽 앞줄에서 세번째)는 행정안전부에서 군장병이 실제 주둔하고 있는 지역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1431_web.jpg?rnd=20250805182133)
[춘천=뉴시스] 5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사진 왼쪽 앞줄에서 세번째)는 행정안전부에서 군장병이 실제 주둔하고 있는 지역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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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5일 군 장병 민생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 검토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군 장병들의 민생 소비쿠폰 사용처 확대를 건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행정안전부는 김 지사의 건의 이후 군 장병이 실제 주둔하고 있는 지역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만, 소비쿠폰 예산에 군장병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지자체 예산이 포함된 구조이기 때문에 해당 지자체의 양해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진태 지사는 “군 장병 소비쿠폰 부대 인근 사용 검토를 환영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국 시도에서도 군 장병들의 편익과 제도 취지를 고려해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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