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작은영화관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 작은영화관이 10월 말일까지 '뒤로 재생, 앞으로 재생' 기획전을 연다.
5일 단양군에 따르면 작은영화관은 6일부터 30편의 추억의 고전과 국내외 독립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폭넓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상영 행사다.
주요 상영작은 비트(6일 오전 10시), 단편 애니메이션 기획전(7일 오전 10시), 살인의 추억(8일 오전 10시) 등이다.
특히 9월12일 오전 11시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관람한 후 이명세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나 단체 관람은 사전 협의해야 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는 이번 기획전은 전국 68개 작은 영화관 중 단양 등 15개 작은영화관에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단양군에 따르면 작은영화관은 6일부터 30편의 추억의 고전과 국내외 독립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폭넓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상영 행사다.
주요 상영작은 비트(6일 오전 10시), 단편 애니메이션 기획전(7일 오전 10시), 살인의 추억(8일 오전 10시) 등이다.
특히 9월12일 오전 11시에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관람한 후 이명세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나 단체 관람은 사전 협의해야 한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는 이번 기획전은 전국 68개 작은 영화관 중 단양 등 15개 작은영화관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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