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5/NISI20250805_0001910869_web.jpg?rnd=20250805110959)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가동되는 전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가 신속한 모니터링과 대응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5일 전주시에 따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지난달 23일 오후 4시23분께 덕진구 솔내5길 인근을 모니터링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폭염 속에서 의식을 잃고 길에 쓰러져 있던 시민은 관제요원의 빠른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덕진경찰서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지난달 31일 해당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관제요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경찰서와 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응급환자를 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촘촘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총 4900여 대의 CCTV를 활용해 24명의 관제요원이 4조 3교대 근무를 하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과 각종 사건·사고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전주시에 따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지난달 23일 오후 4시23분께 덕진구 솔내5길 인근을 모니터링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폭염 속에서 의식을 잃고 길에 쓰러져 있던 시민은 관제요원의 빠른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덕진경찰서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지난달 31일 해당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관제요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경찰서와 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응급환자를 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촘촘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총 4900여 대의 CCTV를 활용해 24명의 관제요원이 4조 3교대 근무를 하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과 각종 사건·사고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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