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종합운동장 내 울산시설공단.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10314_web.jpg?rnd=20250804161115)
[울산=뉴시스] 울산종합운동장 내 울산시설공단.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2025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포상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디지털 정부 혁신을 선도한 기관에 수여한다.
공단은 데이터 기반 행정 분야에서 표준화, 공동 활용, 분석 역량 강화 등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해 정보 접근성을 제고했다.
이를 기반으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발, 시설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분석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인 데이터 행정 성과를 끌어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장관 표창은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해 디지털 정부 혁신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포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디지털 정부 혁신을 선도한 기관에 수여한다.
공단은 데이터 기반 행정 분야에서 표준화, 공동 활용, 분석 역량 강화 등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해 정보 접근성을 제고했다.
이를 기반으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발, 시설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분석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인 데이터 행정 성과를 끌어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장관 표창은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발굴해 디지털 정부 혁신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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