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유저들의 7월 최다 이용코스는 '일죽 썬밸리 CC'

기사등록 2025/08/04 16:10:20

2위는 비에이비스타 CC

[서울=뉴시스]골프존 투비전NX 3D 코스이미지일죽 썬밸리 CC.(사진=골프존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프존 투비전NX 3D 코스이미지일죽 썬밸리 CC.(사진=골프존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지난달 골프존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는 일죽 썬밸리 CC로 집계됐다.

4일 골프존이 공개한 7월 회원들의 코스 라운드 이용수에 따르면 일죽 썬밸리 CC는 비에이비스타 CC 몬티/벨라 코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일죽 썬밸리 CC는 지난달 신규 출시한 코스로, 충북 음성  풍경과 다양한 코스 변화를 맛볼 수 있다. 비에이비스타 CC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소재 코스다. 각 홀마다 티잉 그라운드를 5개씩 배치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벨라 45 CC-오너스A/오너스B,  하이원 CC, 스카이뷰는 3~5위에 자리했다.

골프존은 현재 국내외 473개(국내 393개·해외 39개·가상코스 41개)의 코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11곳의 신규 코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G멤버십 회원들은 일반 유저보다 먼저 신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서윤호 골프존 멤버십제휴사업팀장은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저분들이 더욱 생생한 환경에서 실제와 같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신규 코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골프장 제휴를 통한 코스 패치를 통해 더욱 풍성한 라운드의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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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유저들의 7월 최다 이용코스는 '일죽 썬밸리 CC'

기사등록 2025/08/04 16:10: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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