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챔피언십서 22언더파로 생애 첫 트로피
![[그린즈버러=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3일(현지 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8.04.](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0540265_web.jpg?rnd=20250804090911)
[그린즈버러=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3일(현지 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8.04.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우승한 캐머런 영(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21위로 도약했다.
4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영은 지난주 44위보다 23계단 상승한 21위가 됐다.
영은 이날 끝난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우승했다.
이 대회 전까지 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7차례 했던 영은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계랭킹 상위권 순위엔 변화가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 중엔 임성재가 3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60위, 김시우는 70위, 김주형은 74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영은 지난주 44위보다 23계단 상승한 21위가 됐다.
영은 이날 끝난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우승했다.
이 대회 전까지 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7차례 했던 영은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계랭킹 상위권 순위엔 변화가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유지했다.
한국 선수 중엔 임성재가 3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60위, 김시우는 70위, 김주형은 74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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