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세무·회계 자문 등 협력
![[창원=뉴시스]마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 김광열(오른쪽) 센터장이 세무법인 태림 창원 팔용지점에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10186_web.jpg?rnd=20250804145551)
[창원=뉴시스]마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 김광열(오른쪽) 센터장이 세무법인 태림 창원 팔용지점에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세무법인 태림과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태림 창원 팔용지점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광열 센터장과 강영호 대표 세무사가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식은 창업기업이 세무·회계 분야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창업기업 대상 멘토링 및 전문가 자문 네트워크 구축 ▲세무 교육 및 세미나 공동 기획 ▲비즈니스 협력 및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김광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실질적인 세무·회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호 대표 세무사는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림 창원 팔용지점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광열 센터장과 강영호 대표 세무사가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식은 창업기업이 세무·회계 분야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창업기업 대상 멘토링 및 전문가 자문 네트워크 구축 ▲세무 교육 및 세미나 공동 기획 ▲비즈니스 협력 및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김광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실질적인 세무·회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호 대표 세무사는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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