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아동 80명 참여 진로 탐색·금융교육 등
![[광주=뉴시스] 광주은행이 지난 1일까지 사흘간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호남권 다문화가정 초등생 80명을 초청해 진행한 '다다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5.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20916522_web.jpg?rnd=20250804143606)
[광주=뉴시스] 광주은행이 지난 1일까지 사흘간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호남권 다문화가정 초등생 80명을 초청해 진행한 '다다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5.08.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은행이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 제공했다.
광주은행은 굿네이버스 사회적약자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일까지 나흘간 정읍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개최한 '다다캠프'가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다다캠프'는 '다채롭고 다양한 문화체험 캠프'의 줄임말로 JB금융그룹이 2023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캠프에는 호남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 금융교육,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JB금융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씨앗봉사단'이 참여한 금융교육을 비롯해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의 진로 특강, 실내 오리엔티어링, 천문학 교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다문화 강연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양진 광주은행 부행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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