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20863603_web.jpg?rnd=2025062513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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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4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4~5일 새벽)은 30~80㎜이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3일 오후 9시30분께 내려진 부산의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5시께 해제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7도로 예상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6.1를 기록, 지난달 24일부터 11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또 부산앞바다 등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예상 강수량(4~5일 새벽)은 30~80㎜이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3일 오후 9시30분께 내려진 부산의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5시께 해제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도,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7도로 예상됐다.
밤새 부산의 최저기온은 26.1를 기록, 지난달 24일부터 11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또 부산앞바다 등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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