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 제공) 2025.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3/NISI20250803_0001909275_web.jpg?rnd=20250803091332)
[인천=뉴시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 제공) 2025.08.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5 청년 사회적 벤처기업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비롯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인천대 창업지원단이 인천지역 사회적 벤처 예비창업자 8개사를 선발해 창업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IPA 등 기금 조성기관은 기업이 인천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최대 3인까지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고용지원금을 신청하려면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와 증빙자료를 IPA로 제출하면 된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창업 초기 경영부담을 줄이고 인천 청년 고용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