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멕시코이 와하카 일대에서 2일( 17시 58분 45초 GMT )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17.54도 서경 95.9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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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8/03 05:58:28
최종수정 2025/08/03 06:30:25

기사등록 2025/08/03 05:58:28 최초수정 2025/08/03 06: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