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합천고스트파크 섀도우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8. 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570_web.jpg?rnd=20250801123840)
[합천=뉴시스] 합천고스트파크 섀도우 (사진=합천군 제공) 2025. 08. 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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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대한민국 대표 호러 공포 체험 ‘고스트파크 섀도우(Ghost Park Shadow)’가 1일 개막해 17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지난해보다 한층 강화된 공포 콘텐츠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행사장은 ▲그림자존 ▲헌터존 ▲운석존 ▲달빛존 등 네 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은 워킹스루 방식의 공포 어트랙션과 참여형 이벤트, 호러 공연 등을 체험하며 오싹한 스릴과 생생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또 관람객은 고스트 의상 대여와 특수 분장을 통해 직접 고스트로 변신하고, 입장 시 제공되는 코인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기념품으로 교환하는 등 색다른 재미와 보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청와대세트장과 분재공원에서는 고스트파크와 연계한 루미나 야간 콘텐츠가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된다. 강렬한 공포 체험 후 고요하고 감성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여름밤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상황을 깊이 고려해 행사 분위기를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운영한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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