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면세 화장품 가격 오른다" 에스티로더·맥 등 평균 5% '쑥'

기사등록 2025/08/01 11:04:53

'에스티로더 갈색병'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200→210 달러

(사진=에스티로더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에스티로더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에스티로더, 맥, 바비브라운, 조말론런던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면세점 가격이 일제히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스티로더 그룹이 전개하는 럭셔리 화장품의 면세가가 이날부터 평균 5% 인상됐다.

대표적으로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갈색병) 100㎖ 제품은 기존 200 달러에서 210 달러로 5% 인상됐다.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30㎖은 57 달러에서 60 달러로 5.3% 가격이 올랐다.

맥(MAC) '글로우 플레이 덴더토크 립밤'은 24 달러에서 25 달러로,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업 프라이머'는 40 달러에서 42 달러로 각각 4.2%, 5% 인상됐다.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도 30 달러에서 32 달러로 약 6.7% 가격이 뛰었다.

한편 에스티로더 그룹은 바비브라운, 맥, 르라보, 아베다, 조 말론 런던, 크리니크 등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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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면세 화장품 가격 오른다" 에스티로더·맥 등 평균 5% '쑥'

기사등록 2025/08/01 11:04: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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