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불맛 더한 매콤달달 '불오징어볶음면' 출시

기사등록 2025/08/01 08:48:53

[서울=뉴시스] 오뚜기 불오징어볶음면.(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뚜기 불오징어볶음면.(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오뚜기는 매콤달달한 '불오징어볶음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추장과 해물볶음소스, 오징어엑기스를 황금 비율로 배합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볶은 오징어 본연의 맛을 살렸다.

여기에 오징어와 양파를 센불에 볶아 만든 해물볶음풍미유를 더해 깊고 진한 볶음 풍미와 불맛을 강조했다.

스코빌지수는 4500SHU으로 오뚜기의 대표 매운맛 라면인 '열라면(5013SHU)'보다 낮다.

또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조리 편의성은 물론 맛과 풍미까지 높였다. 복작복작 조리법은 처음부터 적은 양의 물로 면을 삶은 뒤, 물을 따로 버리지 않고 액체스프를 바로 넣어 비비는 방식이다.

불오징어볶음면은 용기면과 봉지면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용기면은 현재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봉지면은 오는 2일부터 다이소에서 선판매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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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불맛 더한 매콤달달 '불오징어볶음면' 출시

기사등록 2025/08/01 08:48: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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