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내 건강 위험 시스템' 대상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제10회 한밭모비 CAN 통신캠프'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1/NISI20250731_0001907936_web.jpg?rnd=20250731162107)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제10회 한밭모비 CAN 통신캠프'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5.07.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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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교내에서 28~30일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제10회 한밭모비 CAN(Controller Area Network)통신 캠프'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차량 통신 시스템 기반 유용한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국립한밭대, 충북대, 한남대, 한동대 4개 대학의 공학계열 학생 29명이 다학교·다학제·다학년으로 10개팀을 구성, CAN 통신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CAN통신 기초 개념 이론 교육과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CAN통신 관련 툴을 다루는 실습, 현직 차량개발연구소의 연구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진행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총장상인 대상은 '차량 내 건강 위험 시스템'을 발표한 국립한밭대 전자공학과 김영빈, 충북대 반도체공학전공 배규진, 한동대 기계제어공학부 지예은씨팀이 차지했다.
박준식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앞으로 교육은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팀을 이뤄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형태로 변화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흥미와 성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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