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6/NISI20241016_0001678226_web.jpg?rnd=20241016171206)
[전주=뉴시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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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도공) 전북본부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여건이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선정해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기관은 11월까지 안전펜스, 반사경, 표지판 등 교통안전 인프라를 개선할 수 있다.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지정된 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시설개선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로교통 전문기관으로서 공사 역할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여건이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선정해 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기관은 11월까지 안전펜스, 반사경, 표지판 등 교통안전 인프라를 개선할 수 있다.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지정된 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도공 전북본부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시설개선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로교통 전문기관으로서 공사 역할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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