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다문화가정 고등학생 진로캠프'를 3차례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 캠프는 다문화교육 및 진로교육 사업 추진 경험을 갖춘 도내 대학에 위탁해 운영하는 것이다. 1차는 이날까지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다.
2차 캠프는 내달 11~13일 원광대에서 열린다. 원광대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뒀다. 다양한 학과체험, 대입 정보 제공, 학과별 진로 컨설팅, 모의전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내달 21~23일에는 원광보건대학교에서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광보건대는 다양한 학과와 직업군을 소개하고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 진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지유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이번 진로캠프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캠프는 다문화교육 및 진로교육 사업 추진 경험을 갖춘 도내 대학에 위탁해 운영하는 것이다. 1차는 이날까지전주대학교에서 진행된다.
2차 캠프는 내달 11~13일 원광대에서 열린다. 원광대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뒀다. 다양한 학과체험, 대입 정보 제공, 학과별 진로 컨설팅, 모의전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내달 21~23일에는 원광보건대학교에서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원광보건대는 다양한 학과와 직업군을 소개하고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 진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지유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이번 진로캠프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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