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전통시장서 여름밤 밝힐 '달빛장터 야시장' 열린다

기사등록 2025/07/31 11:56:12

8월1일~10월11일 매주 금·토 운영…"지역경제 활력"

달빛야시장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달빛야시장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여름밤을 밝힐 '달빛장터 야시장'이 내달 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11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달빛장터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10시 평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평창전통시장에서 주말 야시장은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야시장은 먹거리 매대 10팀과 플리마켓 매대 5팀로 구성됐다. 문화 공연, 즉석 게임, 뽑기 이벤트 등 문화 체험형 야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심재국 군수는 "이번 야시장이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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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전통시장서 여름밤 밝힐 '달빛장터 야시장' 열린다

기사등록 2025/07/31 11:56: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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