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청주FC 페드로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5/07/31/NISI20250731_0001907473_web.jpg?rnd=20250731105502)
[청주=뉴시스] 충북청주FC 페드로 자료사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청주FC는 다음 달 2일 안산그리너스FC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충북청주는 이번 경기 키 플레이어로 팀 내 최다 득점자인 페드로를 주목하고 있다. 페드로는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 공격 활로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 무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안착한 홍석준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단 후 곧바로 리그 데뷔전을 치른 홍석준은 4게임 만에 데뷔골을 기록했다.
김길식 감독은 "항상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인 이번 경기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현재 충북청주는 5승 5무 12패(승점 20)로 리그 11위에, 안산이 4승 8무 10패(승점 20)로 12위에 올라와 있다.
충북청주는 안산과의 통산 전적에서 4승 2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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