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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여수 임목 폐기장에서 난 불이 인명피해 없이 5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30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 임목 파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5시간27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전체 야적장 1500㎡ 중 1100㎡와 폐목재 400t이 타거나 그을렸다.
당국은 헬기 1대 소방차 7대, 경찰 2대, 구급차 2대, 굴삭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가치지기한 가로수 사이에서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나무가 불타면서 나는 연기가 주변을 메우면서 주택가와 도로의 차량 불편이 이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 임목 파쇄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5시간27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전체 야적장 1500㎡ 중 1100㎡와 폐목재 400t이 타거나 그을렸다.
당국은 헬기 1대 소방차 7대, 경찰 2대, 구급차 2대, 굴삭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가치지기한 가로수 사이에서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나무가 불타면서 나는 연기가 주변을 메우면서 주택가와 도로의 차량 불편이 이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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