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 등 위촉장 수여
"해사법원 본원, 부산 설치를"
![[부산=뉴시스]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부산해강협)는 지난 29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공동대표 등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제공) 20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0/NISI20250730_0001906844_web.jpg?rnd=20250730160025)
[부산=뉴시스]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부산해강협)는 지난 29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공동대표 등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 제공) 20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부산해강협)는 공동대표 등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부산해강협은 지난 29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강협은 부산과 울산 경남의 20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순수 민간협의체다.
부산해강협 공동대표단에 김해연, 이영선, 백해주, 공보상, 문철환 등 10명의 부울경 시민사회단체 대표가 위촉됐다.
법률자문단에는 최용기 변호사 법률자문단장으로 선임됐으며 박동일, 심유진 변호사가 수석법률자문위원을 맡는다.
자문위원단에는 정영덕 국립 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 대표이사, 정종술 대표관세사, 이호준 SK원유선 화물감독 및 외향선 선장, 김철호 신화전력 대표이사, 김채원 국민은행 과장, 양봉석 영산대 교수, 김명우 우성마린 대표, 유근태 시민공감 자문위원, 김길영 코스메틱 대표이사 등 학계, 해양관련종사자, 경제계 등 33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지후 부산해강협 상임의장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기 위해 순항 중"이라며 "다만 해사법원이 부산과 인천 두 곳에 각각 설치하겠다는 여야 합의가 있었는데, 해사분쟁의 공정한 해결을 위해서는 해양사건 전문 재판기구인 해사법원의 본원이 부산에 반드시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해강협은 지난 29일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강협은 부산과 울산 경남의 20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순수 민간협의체다.
부산해강협 공동대표단에 김해연, 이영선, 백해주, 공보상, 문철환 등 10명의 부울경 시민사회단체 대표가 위촉됐다.
법률자문단에는 최용기 변호사 법률자문단장으로 선임됐으며 박동일, 심유진 변호사가 수석법률자문위원을 맡는다.
자문위원단에는 정영덕 국립 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 대표이사, 정종술 대표관세사, 이호준 SK원유선 화물감독 및 외향선 선장, 김철호 신화전력 대표이사, 김채원 국민은행 과장, 양봉석 영산대 교수, 김명우 우성마린 대표, 유근태 시민공감 자문위원, 김길영 코스메틱 대표이사 등 학계, 해양관련종사자, 경제계 등 33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지후 부산해강협 상임의장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기 위해 순항 중"이라며 "다만 해사법원이 부산과 인천 두 곳에 각각 설치하겠다는 여야 합의가 있었는데, 해사분쟁의 공정한 해결을 위해서는 해양사건 전문 재판기구인 해사법원의 본원이 부산에 반드시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