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장병일(왼쪽 두 번째)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장이 2025년 상반기 종합업적 우수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충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30/NISI20250730_0001906822_web.jpg?rnd=20250730154643)
[청주=뉴시스] 장병일(왼쪽 두 번째)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장이 2025년 상반기 종합업적 우수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충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농협자산관리회사 충북지사는 2025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북지사는 2025년 상반기 채무조정을 통해 248명의 채무 19억원을 감면하고, 신용불량 채무자 267명의 채무 21억원을 면제하는 등 농업인 신용회복지원에 나섰다.
충북지사는 올 하반기에 농업인 신용회복을 더욱 확대하고, 농축협과 협업을 통한 농촌 실익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농협 발전협의회, 청주 옥산·오송에 수해 성금 전달
충북농협 발전협의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청주 옥산농협과 오송농협에 재해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 전달 전 이명섭 회장 등 농협 임직원 100여 명은 오송, 옥산지역 5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협의회는 지난 4월에도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상도 지역을 방문해 농업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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