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도내 건설 자재·부품 제조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총사업비 1억원 범위에서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경남도와 LH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생누리 누리집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참여 신청 공고문을 참조해 8월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LH 스마트주택기술처 상생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부산진해경자청, 조선기자재 기업 9월까지 실태조사
선정된 기업에는 총사업비 1억원 범위에서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경남도와 LH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생누리 누리집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참여 신청 공고문을 참조해 8월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LH 스마트주택기술처 상생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부산진해경자청, 조선기자재 기업 9월까지 실태조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부산·울산·경남 조선기자재 관련 2000여 업체를 대상으로 9월30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조선기자재 산업의 구조적 특성과 기업 역량을 파악하고, 향후 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부산·경남 지역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1000여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수요조사를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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