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한다

기사등록 2025/07/30 09:15:54

8월13일까지 온라인 국민심사…8건 선정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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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30일부터 8월1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을 위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정추진을 통한 도시의 발전과 시민 삶에 도움되는 정책 중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61건의 사례를 접수, 1차 사전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 12건의 사례를 심사 대상으로 선정해 설문조사를 한다.

2차 심사는 시청 공직자 뿐만 아니라 시민도 직접 우수사례 정책을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설문결과를 합산, 다득점 순으로 총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으로, 설문조사는 '소통24 국민심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심사 대상에 오른 우수사례들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펼친 적극행정 사례로 도시의 미래와 브랜드 가치 향상, 시민을 위한 복지와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사례로 꼽힌다.

2차심사 대상에 오른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미래가치 ▲도시가치 ▲사람가치 ▲일상가치 ▲기타 분야로 각각 분류됐는데 기초지자체 최초 알리바바 입점 성공기, 걷기포인트 적립·지역화폐 전환 산책앱, 조정경기장 운영 10년 갈등 해결 등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성과급과 인센티브에서 혜택을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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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한다

기사등록 2025/07/30 09:15: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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