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12% 성장…"방산 양산·수출 영향"
![[서울=뉴시스] 한화시스템 CI. (사진=한화시스템 제공) 202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7/NISI20250207_0001765220_web.jpg?rnd=2025020713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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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한화시스템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682억원, 영업이익 335억원, 당기순이익 470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12억원 증가(12%)했지만, 영업이익은 60%(509억원)이나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00억원(74%) 늘었다.
매출은 방산 부문 양산 및 수출 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한화필리십야드(필리조선소) 초기 정상화 투자비용 및 인수 이전 누락된 원가가 반영되면서 급감했다. 국내 대규모 양산 사업인 전술통신체계(TICN) 4차 사업 등이 마무리된 것도 이익 축소로 이어졌다.
방산 부문의 전술정보통신 차세대 군용 무전기(TICN TMMR) 2차 양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한 천궁-II 다기능레이다 등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출은 방산 부문 양산 및 수출 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한화필리십야드(필리조선소) 초기 정상화 투자비용 및 인수 이전 누락된 원가가 반영되면서 급감했다. 국내 대규모 양산 사업인 전술통신체계(TICN) 4차 사업 등이 마무리된 것도 이익 축소로 이어졌다.
방산 부문의 전술정보통신 차세대 군용 무전기(TICN TMMR) 2차 양산,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한 천궁-II 다기능레이다 등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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