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관악산 계곡 캠핑장서 당일형 가족캠핑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32_web.jpg?rnd=20250508101521)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 관악구가 무더운 여름 관악산에서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1박 2일형 '캠프 온(ON) 가족'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게임 ▲달빛 곤충 탐험대 ▲황토숲 발놀이 산책 등 당일 오후~다음날 아침까지 1박 2일 간 캠핑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09팀 388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이 92.5%의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1박 2일형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 종료되지만, 아쉬울 틈 없이 다음 달 14일부터 관악산 계곡 캠핑장에서 피크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는 올해부터 기존 숙박형이 아닌 언제와도 부담 없도록 당일치기 피크닉 형태의 '피크닉 온(ON) 캠핑! 샌드위치 한 입, 파르페 한 입'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캠핑 테마로 '캠핑 요리활동' 및 '가족 숲놀이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오전 프로그램은 ‘샌드위치 아트 및 과일 요정의 비밀 파르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정해진 시간에 우리 가족만의 스토리가 담긴 창의적인 샌드위치와 과일 파르페를 만들고 다른 가족들의 인기투표에 따라 시상한다.
오후 프로그램은 소망 탑 쌓기·2인3각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챌린지 및 미션수행 게임이 준비된다.
프로그램은 8월 14~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어린이(7세 이상 13세 미만)를 포함한 4~5인의 가족이며, 프로그램 별 최대 15팀을 모집한다. 요금은 1팀 당 5000원이다.
신청은 오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인터넷 예약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산 계곡 캠핑숲에서 여름철 더위도 피하고, 여름방학의 끝자락에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1박 2일형 '캠프 온(ON) 가족'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게임 ▲달빛 곤충 탐험대 ▲황토숲 발놀이 산책 등 당일 오후~다음날 아침까지 1박 2일 간 캠핑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09팀 388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이 92.5%의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1박 2일형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 종료되지만, 아쉬울 틈 없이 다음 달 14일부터 관악산 계곡 캠핑장에서 피크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는 올해부터 기존 숙박형이 아닌 언제와도 부담 없도록 당일치기 피크닉 형태의 '피크닉 온(ON) 캠핑! 샌드위치 한 입, 파르페 한 입'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캠핑 테마로 '캠핑 요리활동' 및 '가족 숲놀이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오전 프로그램은 ‘샌드위치 아트 및 과일 요정의 비밀 파르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정해진 시간에 우리 가족만의 스토리가 담긴 창의적인 샌드위치와 과일 파르페를 만들고 다른 가족들의 인기투표에 따라 시상한다.
오후 프로그램은 소망 탑 쌓기·2인3각 등 아이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챌린지 및 미션수행 게임이 준비된다.
프로그램은 8월 14~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어린이(7세 이상 13세 미만)를 포함한 4~5인의 가족이며, 프로그램 별 최대 15팀을 모집한다. 요금은 1팀 당 5000원이다.
신청은 오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인터넷 예약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산 계곡 캠핑숲에서 여름철 더위도 피하고, 여름방학의 끝자락에 아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