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 청취, 주요 민원 현안 방안 등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 1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민원실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횡성군은 특이민원 대응·민원담당 공무원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조례제정 ▲민원창구 안전유리 가림막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웨어러블캠, 녹음기) ▲심리상담 이용지원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민원담당 직원 힐링프로그램 ▲민원행정 우수직원 포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성실하게 업무에 임해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친절한 민원응대가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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