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8월1일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31/NISI20241231_0001740434_web.jpg?rnd=20241231102135)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의 의장도시로서 아시아 9개국 24명의 문화정책 실무자를 초청해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유산 기반의 포용적 성장과 지역 공동체 역량강화'를 주제로 29일부터 8월1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연수센터 등지에서 진행한다.
이 워크숍에는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몽골, 네팔,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9개국 24명의 문화정책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주의 문화정책 사례 공유 및 현장 방문을 한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UNESCO) 동아시아지역사무소가 참여해 제주가 추진해온 마을 단위 문화정책과 커뮤니티 중심 문화관광 사례를 조명한다.
제주도는 2015년 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를 직접 설립하고 의장도시로 활동하며 국제문화정책 네트워크를 이끌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워크숍은 '문화유산 기반의 포용적 성장과 지역 공동체 역량강화'를 주제로 29일부터 8월1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연수센터 등지에서 진행한다.
이 워크숍에는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몽골, 네팔,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9개국 24명의 문화정책 실무자들이 참석해 제주의 문화정책 사례 공유 및 현장 방문을 한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UNESCO) 동아시아지역사무소가 참여해 제주가 추진해온 마을 단위 문화정책과 커뮤니티 중심 문화관광 사례를 조명한다.
제주도는 2015년 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를 직접 설립하고 의장도시로 활동하며 국제문화정책 네트워크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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