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촉사원→직영사원 공개채용
신규 채용자 45→1440명 급증

롯데하이마트 본사 사옥.(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하이마트가 2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룬 가운데 지난해 직원 수가 1000명 이상 늘어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9일 롯데하이마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근로자는 4001명으로 전년(2893명)보다 1108명 증가했다.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은 1440명으로 전년의 45명에서 급증했다.
전체 직원 중 정규직 직원은 3706명이며 계약직 252명, 단시간 근로자(아르바이트) 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 판촉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직영사원 운영으로 인력 구조를 개선한 영향이다.
직영사원과 판촉사원의 이원화된 인력 구조를 개편하고자 지난해 7월 1300여명의 판촉사원을 공개채용한 바 있다.
롯데하이마트의 사업장 내 소속 외 근로자(파견 근로자) 수는 2022년 243명에서 2023년 146명, 지난해에는 89명으로 줄었다.
다만 여성 관리직 비율은 9.3%에 그쳤으며 여성 임원 비율은 7.7%다. 전체 근로자 중 여성 비율은 29.1%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브랜드 판촉사원이 직원으로 채용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PB(자체브랜드) 상품 중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판매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롯데하이마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총근로자는 4001명으로 전년(2893명)보다 1108명 증가했다.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은 1440명으로 전년의 45명에서 급증했다.
전체 직원 중 정규직 직원은 3706명이며 계약직 252명, 단시간 근로자(아르바이트) 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 판촉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직영사원 운영으로 인력 구조를 개선한 영향이다.
직영사원과 판촉사원의 이원화된 인력 구조를 개편하고자 지난해 7월 1300여명의 판촉사원을 공개채용한 바 있다.
롯데하이마트의 사업장 내 소속 외 근로자(파견 근로자) 수는 2022년 243명에서 2023년 146명, 지난해에는 89명으로 줄었다.
다만 여성 관리직 비율은 9.3%에 그쳤으며 여성 임원 비율은 7.7%다. 전체 근로자 중 여성 비율은 29.1%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브랜드 판촉사원이 직원으로 채용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PB(자체브랜드) 상품 중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판매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부사장 남창희 (제공 = 롯데) 2022.12.15.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가전 양판점의 장점을 살리면서 실적 개선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4월 롯데하이마트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PB '플럭스(PLUX)'를 선보인 바 있다.
플럭스는 30개 신규 상품 중 15개 상품이 해당 카테고리 내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 전문적인 콘텐츠를 강화해 맞춤형 모바일 상담과 요금 설계, 체험 공간 등을 내세운 모바일 전문매장 '모토피아(MOTOPIA)'도 지난 4월 고덕점을 시작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매출액은 5942억원으로 0.8% 늘면서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4월 롯데하이마트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PB '플럭스(PLUX)'를 선보인 바 있다.
플럭스는 30개 신규 상품 중 15개 상품이 해당 카테고리 내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 전문적인 콘텐츠를 강화해 맞춤형 모바일 상담과 요금 설계, 체험 공간 등을 내세운 모바일 전문매장 '모토피아(MOTOPIA)'도 지난 4월 고덕점을 시작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매출액은 5942억원으로 0.8% 늘면서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