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2023년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기사등록 2025/07/29 10:41:06

충남대병원 전경.(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대병원 전경.(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2달간 CT, MRI, PET 검사를 시행한 입원 및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사선 영상 검사의 적절한 사용을 유도하고 불필요한 재검사 및 방사선 노출을 줄이기 위해 이뤄졌다.

병원은 98.6점으로 상급종합병원 평균 98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1등급을 획득했다.

조강희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우리 병원의 적극적인 의료 질 관리 노력과 체계적인 검사 프로세스 개선의 결과로 환자 안전과 진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환자 중심 검사와 안전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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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2023년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기사등록 2025/07/29 10:41: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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