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20907164_web.jpg?rnd=20250728164555)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은 '2025년 전국 기초지자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곡성군은 '낳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삶이 있는 도시 곡성'을 주제로 출산·육아·교육·문화·정주 공동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모델을 개발해 지방소멸 위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가족 맞춤형 유학단지 조성, 지역민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운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상주 진료,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어린이도서관 개관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전국 159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7개 분야 총 401건의 정책 사례가 접수됐다.
◇곡성 현미 즉석밥 출시·쌀 일본 첫 수출
곡성군은 특산물을 활용한 '백세미 현미 즉석밥'을 출시하고 '잠자리가 노닐던 쌀'을 일본에 첫 수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곡성군은 '낳고 싶고 머물고 싶은 삶이 있는 도시 곡성'을 주제로 출산·육아·교육·문화·정주 공동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모델을 개발해 지방소멸 위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가족 맞춤형 유학단지 조성, 지역민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운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상주 진료,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어린이도서관 개관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전국 159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7개 분야 총 401건의 정책 사례가 접수됐다.
◇곡성 현미 즉석밥 출시·쌀 일본 첫 수출
곡성군은 특산물을 활용한 '백세미 현미 즉석밥'을 출시하고 '잠자리가 노닐던 쌀'을 일본에 첫 수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전남 곡성군 '백세미 현미 즉석밥' 출시, '잠자리가 노닐던 쌀' 일본 첫 수출.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20907163_web.jpg?rnd=20250728164555)
[광주=뉴시스] 전남 곡성군 '백세미 현미 즉석밥' 출시, '잠자리가 노닐던 쌀' 일본 첫 수출.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백세미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농가가 재배하고 있는 특산물로 뛰어난 밥맛과 구수한 향기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즉석밥은 백세미 현미를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간편식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또 곡성의 쌀 브랜드 '잠자리가 노닐던 쌀'은 총 11t이 일본 시장에 진출해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출시된 즉석밥은 백세미 현미를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간편식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또 곡성의 쌀 브랜드 '잠자리가 노닐던 쌀'은 총 11t이 일본 시장에 진출해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