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협력 강화…부산시의회에서 진행
향후 추진 방향·공론화 전력 등 논의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782_web.jpg?rnd=20250403132819)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의회와 경남도의회가 부산·경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한 후 상견례를 겸한 첫 만남을 부산시의회에서 28일 가졌다. 앞으로 소통강화 및 논의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부산시의회 부산·경남행정통합특별위원회는 박대근(북구1)위원장을 비롯한 박진수(비례), 송우현(동래구2), 이복조(사하구4), 이승우(기장군2) 특위 소속 의원들이 경남도의회 특위와 합동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합동 간담회는 두 시·도의회가 각각 특위를 구성한 후 부산·경남 양측 특위의 전체 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기 위해 추진된 상견례 자리다. 향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1일 부산과 경남 특위 위원장·부위원장 간 선행 회동이 경남도의회에서 진행된 데 이어 이번에는 경남도의회 특위가 부산시의회를 찾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양 특위 위원들은 행정통합의 추진 방향과 공론화 전략,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향후 연계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위 위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원들 간 유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논의와 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박대근 위원장은 "부산과 경남은 오랜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관계를 맺어 온 만큼, 행정통합은 두 지역의 균형 발전과 상생을 이끌어낼 중요한 기회"라며 "행정통합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정책파트너로서 양 의회가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힘을 모아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의회 부산·경남행정통합특별위원회는 박대근(북구1)위원장을 비롯한 박진수(비례), 송우현(동래구2), 이복조(사하구4), 이승우(기장군2) 특위 소속 의원들이 경남도의회 특위와 합동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합동 간담회는 두 시·도의회가 각각 특위를 구성한 후 부산·경남 양측 특위의 전체 의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기 위해 추진된 상견례 자리다. 향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1일 부산과 경남 특위 위원장·부위원장 간 선행 회동이 경남도의회에서 진행된 데 이어 이번에는 경남도의회 특위가 부산시의회를 찾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양 특위 위원들은 행정통합의 추진 방향과 공론화 전략,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향후 연계 활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위 위원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원들 간 유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논의와 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박대근 위원장은 "부산과 경남은 오랜 역사적, 지리적, 경제적 관계를 맺어 온 만큼, 행정통합은 두 지역의 균형 발전과 상생을 이끌어낼 중요한 기회"라며 "행정통합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정책파트너로서 양 의회가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힘을 모아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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