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디지털성범죄 교육 등 논의…"추후 국정과제 구체화"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청소년 명예 국정기획위원 위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7.22.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20899450_web.jpg?rnd=2025072214544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청소년 명예 국정기획위원 위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07.2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 고홍주 기자 =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는 28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을 방문해 폭력예방교육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성인지 교육과 여성 역량 강화 사업 등 양성평등을 위한 교육 사업을 하는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날 방문은 폭력예방교육의 운영 현황 및 개선계획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 등으로 세분화돼 있는 폭력예방교육을 개선하고, '딥페이크(기존 사진이나 영상을 다른 사진이나 영상에 겹쳐서 실제처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기술)' 영상 등 신종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포함한 시민성 교육으로의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국정기획위는 "이번 논의사항을 검토해 성평등·시민·인권교육 관련 국정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