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의정활동이 시민에게 적극 전달되길"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01904575_web.jpg?rnd=202507281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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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4기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28일 의장접견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 신임대변인은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구 제5선거구), 정지웅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1선거구),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다.
대변인은 3명 이내에서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지난 24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로 11대 시의회 후반기가 끝나는 때 종료된다.
최 의장은 "모든 의정활동은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작해 시민과의 소통으로 끝난다고 할 만큼, 소통은 의정활동의 화룡점정"이라며 "앞으로 1년 새롭게 임명된 대변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 곁에서 보탬이 되는 서울시의회의 활약상이 제대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새 신임대변인은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구 제5선거구), 정지웅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1선거구),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다.
대변인은 3명 이내에서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지난 24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로 11대 시의회 후반기가 끝나는 때 종료된다.
최 의장은 "모든 의정활동은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작해 시민과의 소통으로 끝난다고 할 만큼, 소통은 의정활동의 화룡점정"이라며 "앞으로 1년 새롭게 임명된 대변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 곁에서 보탬이 되는 서울시의회의 활약상이 제대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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