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진주 혁신CGV서 MPA코리아와 협업
![[진주=뉴시스]한국저작권위원회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3850_web.jpg?rnd=20250422095136)
[진주=뉴시스]한국저작권위원회 전경.(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오는 8월6일 오후 7시 진주 혁신CGV에서 영화 ‘배드 가이즈 2’ 시사회와 연계해 저작권 인식 제고 홍보 캠페인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PA코리아(미국영화협회 한국지사)와 협업으로 마련됐다.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총 191석 규모의 상영관 전석을 저작권위원회가 사전 모객을 통해 초청할 예정이다.
지역 청소년을 초청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koreacopyrightcommission)을 통해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관람 신청은 이날부터 가능하다.
캠페인은 저작권 캠페인 영상을 먼저 관람하고 로비에서는 저작권 OX퀴즈와 룰렛 이벤트, 선물 증정 등이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다.
MPA코리아 손보영 대표는 “창작과 정당한 이용이 공존하는 건강한 저작권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MPA는 앞으로도 위원회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위원회 강석원 위원장은 “영화를 관람하며 저작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접점을 활용해 생활 속 저작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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