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호텔카리스, 임직원 건강·복지 증진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5/07/28 11:18:51

[인천=뉴시스] 호텔카리스 신원선 객실부장(왼쪽부터)과 백하은 대표,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대외진료협력센터장 김혜윤 교수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호텔카리스 신원선 객실부장(왼쪽부터)과 백하은 대표,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대외진료협력센터장 김혜윤 교수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호텔카리스와 임직원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대외진료협력센터장 김혜윤 교수를 비롯해 호텔카리스 백하은 대표, 신원선 객실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과 복리후생을 증진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성모병원은 호텔카리스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호텔 내 환자가 발생해 진료를 의뢰할 경우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호텔카리스는 병원 교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숙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협약은 건강한 일터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대학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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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호텔카리스, 임직원 건강·복지 증진 업무협약

기사등록 2025/07/28 11:18: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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