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매출 5942억 0.8%↑ "2개분기 연속 성장"
상반기 매출 1조1232억·영업손 6억 "적자 개선"
"생활 밀착형 가전 전문점 지향…주요 전략 통해"

롯데하이마트 본사 사옥.(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59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8%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액 성장 추세를 이어간 것이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1조1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늘었다.
영업이익은 2분기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28억원 대비 277% 신장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 133억원 적자에서 127억원을 줄이며 개선됐다.
부가세 환급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2분기 46억원으로 44억원 증가, 상반기 36억원 손실로 123억원 개선 등 영업이익의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뚜렷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생활 밀착형 가전 전문점'을 지향하는 주요 전략이 효과를 나타내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마트 안심 케어(Care) 서비스', '경험형 매장 전개',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PB(자체브랜드) '플럭스(PLUX)'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액 성장 추세를 이어간 것이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1조1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늘었다.
영업이익은 2분기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28억원 대비 277% 신장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 133억원 적자에서 127억원을 줄이며 개선됐다.
부가세 환급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2분기 46억원으로 44억원 증가, 상반기 36억원 손실로 123억원 개선 등 영업이익의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뚜렷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생활 밀착형 가전 전문점'을 지향하는 주요 전략이 효과를 나타내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마트 안심 케어(Care) 서비스', '경험형 매장 전개',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PB(자체브랜드) '플럭스(PLUX)' 등이 대표적이다.
![[서울=뉴시스]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전략센터장(왼쪽)과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가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롯데하이마트 은평롯데몰점을 방문했다.](https://img1.newsis.com/2025/07/08/NISI20250708_0001887755_web.jpg?rnd=20250708175204)
[서울=뉴시스]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전략센터장(왼쪽)과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가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롯데하이마트 은평롯데몰점을 방문했다.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방문 컨설팅 서비스'는 서비스 개시 후 1000여명의 고객이 이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하이마트 안심 케어 서비스' 전체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78% 성장했다.
남창희 대표가 경영을 이끄는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월 '2025년 매출 2조3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는 '고객 평생 케어' 전략을 강화해 정기 케어 고객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하이마트 구독'을 지속 강화해 롯데하이마트가 비전으로 삼고 있는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의 영역을 확장한다.
'하이마트 구독'은 론칭 2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향후 연간 20만명에 달하는 정기 케어 고객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하이마트 안심 케어 서비스' 전체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78% 성장했다.
남창희 대표가 경영을 이끄는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월 '2025년 매출 2조30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반기는 '고객 평생 케어' 전략을 강화해 정기 케어 고객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하이마트 구독'을 지속 강화해 롯데하이마트가 비전으로 삼고 있는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의 영역을 확장한다.
'하이마트 구독'은 론칭 2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향후 연간 20만명에 달하는 정기 케어 고객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부사장 남창희 (제공 = 롯데) 2022.12.15. *재판매 및 DB 금지
이달부터는 '애플 공인 서비스 접수 대행'을 새롭게 시작한다.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유통 업체 최초로 애플 공식 인증을 받아 전국 주요 지역의 89개 매장에서 수리 접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가 입점해 있는 21개점을 포함해 총 110개 주요 점포에서 애플 수리 서비스 접수가 가능해졌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케어 강화는 물론,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 유입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유통 업체 최초로 애플 공식 인증을 받아 전국 주요 지역의 89개 매장에서 수리 접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가 입점해 있는 21개점을 포함해 총 110개 주요 점포에서 애플 수리 서비스 접수가 가능해졌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케어 강화는 물론,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 유입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