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아파트 3층에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께 "강도가 들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강도는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을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약 수천만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팔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도는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정문이 아닌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께 "강도가 들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강도는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을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약 수천만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팔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도는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정문이 아닌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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