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4개국 음식 만들기"…전남농업박물관, 체험 행사

기사등록 2025/07/28 10:20:09

[무안=뉴시스] 전남농업박믈관 아시아 음식만들기 체험 행사 포스터. (사진=전남농업박물관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전남농업박믈관 아시아 음식만들기 체험 행사 포스터. (사진=전남농업박물관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농업박물관은 12월까지 진행하는 동아시아 쌀문화 페스타 일환으로 전통 쌀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아시아 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쌀문화관 2층 쌀 체험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일본 모나카,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중국 전병, 태국 바나나 로띠 만들기 행사로 채워졌다.

김옥경 전남도농업박물관장은 "쌀이라는 공통된 재료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의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기며 배우는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체험 정보와 신청 방법은 농업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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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4개국 음식 만들기"…전남농업박물관, 체험 행사

기사등록 2025/07/28 10:20: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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