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기사등록 2025/07/28 09:00:43

재난 일상화 시대,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인정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박정현 부여군수와 직원들이 최근 열린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박정현 부여군수와 직원들이 최근 열린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제15회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일상화 시대에 민·관 협력을 통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사례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도입(2020년)과 기초지자체 최초 사회성과보상사업 시행(2021년), 스마트팜 확산 정책(2023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 선정(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수상이다.

이 행사는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열린다. 올해는 7개 분야에 전국 159개 기초지자체에서 401건의 사례를 공모했다.

박정현 군수는 "2025년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등급에 이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며 "정책의 선도군으로서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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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기사등록 2025/07/28 09:00: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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