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9시58분께 의심 신고 접수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지반침하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운영한다. 국토부는 위원단에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된 토질 및 기초 터널지하안전 분야 등 전문가를 12명 추려 사조위를 구성하고 오는 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현장 모습. 2025.03.30.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0/NISI20250330_0020752886_web.jpg?rnd=2025033013503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지반침하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를 구성운영한다. 국토부는 위원단에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된 토질 및 기초 터널지하안전 분야 등 전문가를 12명 추려 사조위를 구성하고 오는 31일부터 5월30일까지 2개월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현장 모습. 2025.03.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28일 동대문구,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8분께 용두동 동북선 공사장 인근 1차선 도로에 가로·세로 20~30㎝ 규모의 지반침하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고열로 인해 아스팔트가 일부 녹은 것으로 추정했다.
성동도로사업소, 시공업체 관계자 등은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 계획을 검토하고 보수 업체를 수배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1시께 지반침하 지역에 임시포장을 완료하고 1시10분께 임시철판을 설치했다.
관계자는 이날 토사 유실 여부와 관련해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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