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4일 신평장림산단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3239_web.jpg?rnd=20250725170410)
[부산=뉴시스]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4일 신평장림산단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제공) 2025.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 부산지역본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4일 신평장림산단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안전리더 사업은 관내 외국인근로자 비율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어에 능숙한 근로자를 안전리더로 선발·교육해 동료들에게 교육내용을 전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도네시아, 네팔, 스리랑카 등 3개국 출신의 외국인 12명이 안전리더로 선발돼 화학사고·화재예방 교육을 받았다. 현재 9개국 출신의 외국인 26명이 안전리더로 활동 중이다. 그 수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동명대 축구학과, '선수 출신 3급 심판 특별 교육 코스' 유치
외국인 안전리더 사업은 관내 외국인근로자 비율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어에 능숙한 근로자를 안전리더로 선발·교육해 동료들에게 교육내용을 전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도네시아, 네팔, 스리랑카 등 3개국 출신의 외국인 12명이 안전리더로 선발돼 화학사고·화재예방 교육을 받았다. 현재 9개국 출신의 외국인 26명이 안전리더로 활동 중이다. 그 수는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동명대 축구학과, '선수 출신 3급 심판 특별 교육 코스' 유치
![[부산=뉴시스] 동명대학교 축구학과가 대한축구협회(KFA)와 부산시축구협회 공동 주최 '2025년도 선수 출신 3급 심판 특별 교육 자격증 코스'의 실습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동명대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3240_web.jpg?rnd=20250725170456)
[부산=뉴시스] 동명대학교 축구학과가 대한축구협회(KFA)와 부산시축구협회 공동 주최 '2025년도 선수 출신 3급 심판 특별 교육 자격증 코스'의 실습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동명대 제공) 2025.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명대학교 축구학과가 대한축구협회(KFA)와 부산시축구협회 공동 주최 2025년도 선수 출신 3급 심판 특별 교육 자격증 코스의 실습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정은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중심의 심판 교육 프로그램이다.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경기 규칙 이론 교육, 심판 실습, 이론 테스트 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만 18세~26세의 고교 3년 이상 선수 활동을 한 남성과 만 14세 이상 3년 이상 선수 생활을 한 여성, 위 조건을 충족하는 4·5급 심판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동명대 축구학과는 재학생 4명도 참여한다. 참가자 중 평가를 통과한 인원은 KFA 공인 3급 축구 심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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