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공약 사업 등 반영 건의
![[고창=뉴시스] 25일 정부예산 확보차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고창군 김영식 부군수(왼족 두번째)가 최용호 국토교통예산과장을 만나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3121_web.jpg?rnd=20250725154615)
[고창=뉴시스] 25일 정부예산 확보차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고창군 김영식 부군수(왼족 두번째)가 최용호 국토교통예산과장을 만나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예산을 확보하고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군은 25일 김영식 부군수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정부예산 대상사업과 현안사업 등 10건의 사업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먼저 김 부군수는 정성원 문화예산과장을 만나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197억원)'을 건의했다. 올림픽 정식종목인 카누 슬라럼은 '2036년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군에서는 부지확보 완료 등 사업추진 준비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용호 국토교통예산과장을 만나서는 역시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구시포 등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조성사업(100억원)'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196억원)' 등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도 함께 건의했다.
김 부군수는 '한반도 U자형 철도망'의 마지막 단절구간인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며 그간 도로망에 집중됐던 서해안 남북축 연결기능의 철도 분산화, 접근성 개선, 물류비용 절감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설명했다,
이 밖에도 임대한 안전예산과장에게는 '대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330억원)'과 '와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40억원)'을 건의했으며 김혜영 지역예산과장에게 '고창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310억원)'의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또 박현창 농림해양예산과장을 만나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320억원)'과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사업(170억원)'의 계속사업 예산을 요청했다.
고창군은 '2026년 정부예산사업'이 빠짐없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와 정치권, 중앙부처와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심덕섭 군수도 지난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 등 대선공약 6건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25일 김영식 부군수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정부예산 대상사업과 현안사업 등 10건의 사업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먼저 김 부군수는 정성원 문화예산과장을 만나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국제 카누슬라럼 경기장 조성사업(197억원)'을 건의했다. 올림픽 정식종목인 카누 슬라럼은 '2036년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군에서는 부지확보 완료 등 사업추진 준비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용호 국토교통예산과장을 만나서는 역시 대선공약으로 반영된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구시포 등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조성사업(100억원)'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196억원)' 등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예산도 함께 건의했다.
김 부군수는 '한반도 U자형 철도망'의 마지막 단절구간인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며 그간 도로망에 집중됐던 서해안 남북축 연결기능의 철도 분산화, 접근성 개선, 물류비용 절감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설명했다,
이 밖에도 임대한 안전예산과장에게는 '대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330억원)'과 '와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40억원)'을 건의했으며 김혜영 지역예산과장에게 '고창군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310억원)'의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또 박현창 농림해양예산과장을 만나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320억원)'과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건립사업(170억원)'의 계속사업 예산을 요청했다.
고창군은 '2026년 정부예산사업'이 빠짐없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와 정치권, 중앙부처와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심덕섭 군수도 지난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 등 대선공약 6건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