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교육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3011_web.jpg?rnd=20250725144910)
[수원=뉴시스]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교육 모습. (사진=경기도 제공) 2025.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교육 과정을 하반기부터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가 세계경제포럼과 함께 국내 최초로 지난 1월 판교에 설립한 '4차산업혁명센터'는 지난 3월부터 'AI 트렌드와 비즈니스 적용법'을 주제로 수일 과정의 실무 코스를 매월 무료로 진행해 왔다. 이달에는 반나절 특강 코스를 여는 등 총 177명이 수강했다.
이 과정은 소수의 개발자들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 GPT)나 제미나이(Gemini)를 비롯해 실제로 업무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AI 수단 등을 소개하고, 비교·실습하는 과정이다.
스타트업들의 높은 관심에 따라 4차산업혁명센터는 하반기부터 교육 빈도를 2배 이상으로 늘려 월 2~3회 운영할 예정이다. 시군과 협업을 통해 지역별로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방안과 온라인 AI 교육 과정 개설도 검토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대상 AI 활용 실무 교육이 전국에 확산돼 혁신 생태계 성장을 위한 중요한 사회적 인프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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